의왕시, 소형 가전제품 무상점검·수리
의왕시, 소형 가전제품 무상점검·수리
  • 의왕=서재호기자
  • 승인 2019.03.14 14: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5월까지 6개 동 총 18회 순회
의왕시가 소형 가전제품 무상점검·수리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의왕시가 소형 가전제품 무상점검·수리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의왕시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상반기 소형 가전제품 무상점검·수리 사업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수리 사업은 LG전자, PN풍년의 재능기부로 운영된다.

점검 대상은 청소기, 선풍기, 드라이기, 믹서기, 밥솥 등 소형 가전제품을 점검하고 부품 교체가 필요한 경우 1만원 이내에서 무상으로 지원한다. 단 세탁기 등 대형 가전과 컴퓨터, 카메라, 휴대폰 등 전자기기는 제외된다.

점검은 관내 아파트 등 주거밀집지역을 대상으로 5월까지 6개 동을 순회하며 총 18회에 걸쳐 진행된다. 운영시간은 점심시간(12시~오후 1시)을 제외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다.

수리 일정 등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의왕시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확인하거나 시청 소통담당관 생활민원팀(080-400-8585)에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