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도시공사 신입 직원 공채
인천도시공사 신입 직원 공채
  • 이원영기자
  • 승인 2019.03.13 18:4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무·기술직 22명…45% 지역인재 채용

인천도시공사(사장 박인서)는 2월 조직개편을 완료함에 따라 사업 수행능력을 강화하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정책에 기여하기 위해 신입 직원 22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사무직·기술직(도시계획, 토목, 건축, 전기, 기계, 전산) 분야이며 전체 채용인원의 45%인 10명을 지역인재로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사무직 채용인원 10명 중 3명은 장애인으로 채용할 예정이다.

지역인재의 경우 공고일 기준 1년 이전(2018년 3월13일)부터 최종시험일까지 계속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인천광역시로 되어 있거나 공고일 이전까지 인천광역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었던 기간을 모두 합산하여 총 3년 이상인 사람이어야 하며, 그 외 지원자는 전국 단위로 지원이 가능하다.

지원서 접수는 14일부터 4월2일 오후 2시까지 가능하며 필기시험(4월7일 예정), 인성검사 및 면접시험을 거쳐 5월 중 임용할 예정이다.

공사는 NCS(직무능력표준)에 기반한 직업기초능력 평가와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두 차례의 면접을 거쳐 공사의 미래 사업을 책임지고 이끌어갈 우수한 인재를 확보할 계획이다.

입사지원은 채용 홈페이지(imcd.scout.co.kr)를 통해 진행되며 공사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공사는 지난 2018년도 상반기 신입 직원 채용 시 총 21명 모집에 1374명이 접수해 평균 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