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
용인시산림조합 나무시장 개장
  • 용인=유재동기자
  • 승인 2019.03.1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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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5일까지 휴일 없이 저렴하게 공급 
용인시산림조합이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 224번지 일원에 나무시장을 개장했다. 
용인시산림조합이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 224번지 일원에 나무시장을 개장했다. 

 

[경기도민일보 용인=유재동기자] 용인시산림조합(조합장 이대영)은 봄을 맞아 13일부터 4월25일까지 용인시 처인구 마평동 224번지 일원에 나무시장을 개장,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휴일 없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나무시장에서 판매되는 나무는 산림조합에서 품질을 보장하는 우량품질의 나무로 시중가격보다 10~50% 저렴하게 판매된다.

특히 나무시장에는 조합에서 직접 생산한 묘목과 조합원들이 생산한 관상수, 유실수, 꽃나무와 각종 묘목은 물론 비료와 부엽토 등을 비치하고 전문임업지도원을 함께 배치해 묘목의 선택과 관리방법에 대한 상담 및 기술지도로 누구나 쉽게 나무를 심고 가꿀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대영 조합장은 “식목일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나무심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나무시장을 열었다”며 “시민들의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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