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소래아트홀, 최진사댁 셋째 딸 신랑 찾기
인천 남동소래아트홀, 최진사댁 셋째 딸 신랑 찾기
  • 인천=신범식기자 
  • 승인 2019.03.0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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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소래아트홀(관장 최부선) 대공연장(소래극장)에서 27일 오전 11시 마당극과 뮤지컬의 조화,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퓨전마당극 한 판이 펼쳐진다.

마티네 콘서트 ‘마실’은 문화가 있는 날인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에 공연되며 지난달에는 ‘어쿠스틱앙상블 재비-청춘:인천으로 온 재비’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3월에는 ‘퓨전마당놀이-최진사댁 셋째 딸 신랑 찾기’가 공연된다.

이번 작품은 문화예술 사회적기업인 ‘꿈꾸는 씨어터’의 작품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나는 예술여행 4년 연속 선정(2015년), 부여박물관 초청 공연, 여주오곡나루축제 초청 공연, 안성 바우덕이축제(2016년) 등 다채로운 공연을 해오고 있다.

소래아트홀 측은 이번 공연이 최진사댁 셋째 딸 노래를 모티브로 한 친숙한 이야기와 춤, 노래, 음악의 다양한 퍼포먼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고 풍성한 볼거리도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노년층을 위한 시니어데이를 운영해 각계각층의 주민들이 무료로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 지역사회 공헌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평가했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사전 전화 예약(032-460-0560) 후 선착순 입장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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