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부정·불량식품 근절 특별교육
포천시, 부정·불량식품 근절 특별교육
  • 포천=나정식기자
  • 승인 2019.02.19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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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5일부터 총 12회에 걸쳐

[경기도민일보 포천=나정식기자] 포천시는 오는 3월5일부터 4월9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포천시 식품제조·가공업체 영업자 및 식품관리자 등 323명을 대상으로 부정·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특별교육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영업자 준수사항, 시설 기준, 식품의 표시 기준, 허위과대광고, 자가 품질검사 등의 내용으로 맞춤형 교육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2019년도 식품안전관리지침 주요 사항 및 불량식품 유형별 단속·적발사례 등 안내, 해썹(HACCP) 인증 업체 우수 시설 현장견학도 진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포천시 식품제조·가공업체 영업자 및 식품관리자에게 식품안전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어 불량식품에 대한 안전불감증을 척결하고 포천시 식품제조·가공업체의 불량식품 발생률을 최소화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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