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용인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 용인=유재동기자
  • 승인 2019.02.1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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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간 6건의 조례안 등 처리 
용인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회되고 있다. 
용인시의회 제23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가 개회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용인=유재동기자] 용인시의회(의장 이건한)는 12일 본회의장에서 제231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제1차 본회의를 열었다. 14일까지 열리는 이번 임시회 개회로 제8대 용인시의회의 2019년도 의사일정이 시작됐다.

이건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올해는 용인의 발전방향에 대한 깊은 성찰이 필요한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도시의 자족기능 확보를 통해 지속가능한 용인의 발전을 도모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100만 시민들이 우리의 도시 인프라로 생활에 풍족함을 느끼고 행복한 삶의 질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야말로 자족기능의 기본”이라고 강조하며 용인시의회 의원 모두가 지속가능한 용인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개회식 직후 제1차 본회의에서는 △2019년도 용인시의회 회기 결정의 건 등을 의결하고 △2018년 간주예산 편성 △제7기 용인시 지역보건의료계획 및 2019년 연차별 시행계획 △2019년도 주요 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들었다.

이번 임시회는 3일간의 일정으로 개회되며 13일에는 각 상임위별로 △용인시 평생교육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등 6건의 조례안 △용인시 사랑의 집 운영 사무 민간위탁 동의안 등 2건의 동의안 △용인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지구) 결정(안) 의견제시 등 3건의 의견제시를 심사하고 14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상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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