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농협 최진흥 조합장 영예
구성농협 최진흥 조합장 영예
  • 용인=유재동기자
  • 승인 2019.02.12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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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손해보험 TOP-CEO상 수상
구성농협 최진흥(오른쪽)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으로부터 TOP-CEO상을 수상하고 있다.
구성농협 최진흥(오른쪽) 조합장이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장으로부터 TOP-CEO상을 수상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용인=유재동기자] 용인 구성농협 최진흥 조합장이 12일 농협중앙회 경기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열린 2019년 경기농협 손해보험 1월 TOP-CEO 시상식에서 TOP-CEO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은 장기 월납환산 초회 보험료 부문 월간 최상위 실적을 거양한 조합장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최 조합장은 2019년 농·축협 손해보험 업적평가 고득점을 위한 동기부여와 사업 추진의 인식 제고를 통한 비이자수익 확대에 총력을 기울이는 등 선도농협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구성농협은 2019년 기해년 새해를 시작하며 협동조합 정체성 확립과 농업·농촌 및 지역발전을 위한 재도약의 새로운 원년으로 정하고 7가지 구성농협의 경영방침 상생·협력문화 정착을 통한 혁신적 미래 변화를 선도, 사업기반 확충을 통한 지역 종합지원센터의 역할을 수행, 농업인 실익증대를 위한 지도·지원의 효율성을 제고하고 사고예방 및 청렴도 향상 등을 통해 정도경영의 체제를 수립했다. 

또한 성장·저금리 시대에 대응한 사업의 내실화, 경영환경 변화에 선제적 대응을 통한 건전경영 달성 목표와 성과 중심의 경영관리체계 강화 등 모든 임직원이 합심하여 최선을 다하는 과정에서 이 같은 실적을 거양했다.

최 조합장은 “어려운 경제 환경여건 속에서도 임직원이 전사적으로 노력해 얻은 성과”라며 “지속적으로 구성농협이 농업인과 지역주민들에게 신뢰받는 국민의 농협 구현에 앞장서고 확고한 협동조합 정체성 확립과 매사 열정적인 자세로 농업·농촌 및 지역발전에 기여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 조합장은 지난해 한국전문기자협회에서 각 분야 전문인을 대상으로 전문성과 혁신성·참신성·공약 실현가능성 등 3개 분야 25개 세부지표를 평가받아 금융부분에서 한국전문인 대상(大賞)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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