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시민과 대화
박승원 광명시장 시민과 대화
  • 광명=이재순기자
  • 승인 2019.02.11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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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1·2동 시작으로 18개 洞 순회 나서  
박승원 광명시장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더 큰 광명을 위한 민선7기 주요 사업계획과 생활 공감 정책에 대한 설명을 시작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더 큰 광명을 위한 민선7기 주요 사업계획과 생활 공감 정책에 대한 설명을 시작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광명=이재순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11일 광명1동을 시작으로 관내 18개 동을 순회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2019 동 방문 인사 및 시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시민과의 대화는 새해를 맞아 시정 운영방향에 대해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하고 현장에서 다양한 의견을 들어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한 것으로 21일까지 진행된다. 

동 방문 행사 첫날인 광명1동과 광명2동에는 각각 150여명의 주민이 참석해 올 한 해 광명시정 운영에 대해 큰 관심을 보였다.  

박 시장은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더 큰 광명을 위한 민선7기 주요 사업과 도로·철도 계획, 교육·평생학습·복지·안전·문화·체육·일자리·경제 분야의 생활 공감 정책에 대하여 설명하여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주민들은 도로보수, 어린이공원 시설개선, 목감천변 환경개선, 주택재개발 사업 관련 등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동 발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부탁했다. 

이에 박 시장은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답변으로 시민들의 큰 박수를 받았으며 시민들과 진정으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여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이어졌다.

박 시장은 “시민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의견을 소중히 생각하고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차별과 소외 없이 시민 모두와 함께 더 큰 광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4동 행정복지센터와 광명동부새마을금고에서 개최될 광명4동과 철산4동 시민과의 대화 장소는 이동약자가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광명남초등학교와 광덕초등학교로 변경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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