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진군,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신청 
옹진군, 쌀·밭·조건불리 직불금 신청 
  • 배연석기자
  • 승인 2019.02.10 12: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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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관원과 공동접수센터 운영 

[경기도민일보 인천=배연석기자] 인천 옹진군은 오는 4월30일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쌀·밭·조건불리지역 직불금 신청 접수를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1㏊당 지급단가는 쌀고정직불금은 평균 100만원으로 농업진흥지역 108만원, 비진흥지역 81만원이며 밭농업직불금 지급단가는 전년보다 5만원 인상된 평균 55만원으로 농업진흥지역 70만원, 비진흥지역 52만원이다. 

또한 조건불리지역 직불금 지급단가도 전년 대비 5만원 인상되어 1㏊당 농지 65만원, 초지 40만원이다. 

군은 지난해 575명에게 쌀직불금 8억원, 1315명에게 조건불리직불금 3억원을 지급한 바 있다. 

군은 효율적인 신청 접수를 위해 19~21일 영흥면 늘푸른센터, 26일 북도면사무소, 28일 장봉출장소, 3월4~7일에는 백령도서관에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과 공동접수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직불금 공동접수센터를 운영하여 직불금 신청 누락자가 없도록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직불제 사업이 관내 농업인들의 소득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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