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 100주년행사 박수복화백 " 대한민국만세 "
3.1운동 100주년행사 박수복화백 " 대한민국만세 "
  • 김용두
  • 승인 2019.01.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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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국투어 100주년 3.1일 운동을 다시떠올리며, 대한민국만세 퍼해밍액션퍼포먼스 ,전시
사진 = 박수복화백 (퍼해밍액션퍼포먼스)
사진 = 박수복화백 (퍼해밍액션퍼포먼스)

올해는 재일한국유학생 선배들이 일제의 심장부 동경에서 거사한 세계 역사에서도 유래를 찿기 힘든 쾌거이자 한국인의 자랑스런 역사로 기억되는 3.1운동의 도화선이 된 2.8일 독립선언 100주년이 되는 기념비적인 해다.

대한독립과 자유를 열망하여 세계만방에 민족적 자존심을 선포했던, 선열들의 뜻을기리기위해, 박수복 화백은 2.8회 창립총회 날짜인 2.2일 일본에 초대되어, 퍼포먼스와 전시가 함께 개최된다. 이어 3.1일에는 미국 LA 에서 자유를 위한 외침에 민족의 얼을 담은 퍼해밍액션퍼포먼스와 전시가 3개국에서 진행된다.

박수복 화백은 '혁신'이라는 표현이 어울릴 정도로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기법을 시도하며 국내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채우고, 쌓고, 긁어내던 기존의 서양화법에 동양화법을 접목하여 동서양의 미학을 하나의 캔버스에 담아내는 그는 유럽에서도 이미 저명한 예술가이다.

한편 2.8회 창립 발기인대표 김영열 박사는 고교졸업후 일본유학 재일본 유학생회장을 역임했으며, 건국대학교 유억윤 교수의 선친 유석준 선생은, 일제 강점기에 초대 관비장학생으로 일본 유학길에 올라, 동경일본대학 법학부를 졸업, 1900년도 초 재일본 한국인 유학생회 회장으로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이번행사를 후원하는 건국대학교 유억윤 교수와 발기인대표 김영열 박사와는 막역한 친구 사이로 알려졌다.

사진=박수복화백 작품
사진=박수복화백 작품

행사관계자는 "대한민국 수도서울 국회에서 호국정신의 만세의 함성 소리를 담고져 이번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수복 화백 퍼헤밍 퍼포먼스는 건국대학교 유억윤 교수가 호국선열의 마음을 위로하고, 애국을 향한 그 뜻을 기리는 자리로 이미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박수복 화백을 추천 후원했다.

퍼포먼스에서 보이는 박수복 화백의 정신세계는 단순히 작품을 그려냄이 아닌, 순간 순간 주어지는 많은 목적의 삶에 혼신을 다한 정신의 결정체를 화폭에 옮길 줄 아는 동서양화가이기 때문에 더욱더 그의 가치가 소중하다.

3.1 독립운동의 자유를 위한 염원은 이번행사를 통해서, 애국과 자유 평화를 그리는 또하나의 뜻깊은 박수복 화백만이 할수있는 또하나의 퍼포먼스가 될것으로 보인다.

사진 = 박수복화백 작품
사진 = 박수복화백 작품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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