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덕 동두천시장, 언론인과 소통하는 시정브리핑
최용덕 동두천시장, 언론인과 소통하는 시정브리핑
  • 동두천=나정식기자
  • 승인 2019.01.10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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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변화 시작 강조
동두천시가 시청 소회의실에서 출입기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 언론인과 소통하는 시정브리핑을 갖고 있다.
동두천시가 시청 소회의실에서 출입기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 언론인과 소통하는 시정브리핑을 갖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동두천=나정식기자] 동두천시는 10일 오전 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출입기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신년 언론인과 소통하는 시정브리핑을 실시했다.

이번 브리핑에서는 동두천시의 2018년 시정 성과 및 2019년 시정 운영방향에 대한 내용으로 브리핑이 이루어졌다.

시 관계자는 “지난 2018년에는 △중앙동 도심공원 용도변경과 월드 푸드 스트리트 조성에 대한 시민간담회 개최 △8개 동 행정복지센터로 복지허브화 완료 △동두천·양주·포천 섬유패션산업 특구 지정 등 시민과 소통하고 경제를 살리기 위한 행정을 구현했다”고 말했다. 

이어 “2019년에는 △미래국가산업의 중심도시 △교육이 특별한 도시 △소상공인이 행복한 도시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더불어 좋은 도시 △깨끗하고 질서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찾아주신 언론인께 감사드리며 2019년 황금돼지띠의 해에는 복된 일만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며 “올해에는 시민과 함께하는 더 좋은 동두천을 만들기 위한 도전과 변화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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