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 견학
오산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 견학
  • 오산=한현구기자
  • 승인 2019.01.10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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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간 1023회 1만6614명 방문 
오산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 전경. 
오산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 전경. 

[경기도민일보 오산=한현구기자] 오산시는 11일 국공립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2019년도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 안전체험 견학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오산시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는 방범용 CCTV, 주정차 CCTV, 신호제어시스템, 버스정보시스템 등 스마트 관제시스템을 갖춘 최첨단 시설로 365일 24시간 시민안전을 위해 큰 역할을 해왔을 뿐만 아니라 긴급 상황 시 대처능력 향상을 위해 일반 시민, 학생, 단체 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13년 12월 센터가 개소한 이래 견학 프로그램은 2015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으며 2018년 12월까지 4년간 총 1023회 1만6614명이 견학을 위해 방문했다.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통합운영센터의 필요성과 상황판 시연 및 비상벨 사용 등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 운영으로 2017년 7월 교육부 장관으로부터 교육기부 진로체험기관으로 정식 인증을 받았다. 

김영혁 센터장은 “올해부터 시민안전망 5대 연계 서비스 및 빅데이터 및 딥러닝을 탑재한 스마트 관제체험 등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하여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전국적인 롤 모델 센터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스마트시티 통합운영센터 견학 신청은 오산시 정보통신과 스마트관제팀(031-8036-736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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