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미사도서관 신축 순조
하남시 미사도서관 신축 순조
  • 하남=송완식기자
  • 승인 2019.01.10 14: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2월 개관 예정으로 공정률 45% 달성 
하남시 미사도서관 신축공사 조감도. 
하남시 미사도서관 신축공사 조감도. 

 

[경기도민일보 하남=송완식기자] 하남시는 올해 12월 개관 예정인 미사도서관이 1월 현재 공정률 45%를 달성하며 건립이 순조롭게 진행 중에 있다고 10일 밝혔다.

총 사업비 194억여원을 투입하여 미사근린 14호 공원 내(아리수로 545) 건립되는 미사도서관은 부지면적 4000㎡, 연면적 6449.95㎡로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이다.

1층에는 영유아열람실, 어린이열람실, 구연동화체험실을, 2층에는 자료열람실, 세미나실을, 3층에는 디지털자료열람실, 애니메이션자료열람실, 보존서고를, 4층에는 강당, 문화교실, 하늘마루정원을 배치해 다양한 연령대가 공존하며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시는 올해 12월 미사도서관이 개관하면 시민 누구나 독서·문화·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2월 세미도서관(세미로1길 15), 디지털도서관(미사강변한강로 290)을 개관한 바 있고 2020년 상반기에는 일가도서관, 2020년 하반기에는 위례도서관(위례신도시 근린5호 공원 내)을 개관할 예정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