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킥 방어 연습에 주력했다”
“킥 방어 연습에 주력했다”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06.08.1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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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1 데뷔 앞둔 ‘최용수’
‘이제는 복싱 세계챔피언이 아니라 격투가다.’프로 복싱 세계챔피언에서 격투가로 변신한 최용수(34·사진 왼쪽)가 담담하게 데뷔전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용수는 17일 신라호텔 본관 오키드 룸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복싱만 해왔기에 킥 방어 연습에 중점을 두고 데뷔전을 준비해왔다. 상대에 관계 없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이겠다”고 말했다.
지난 2월 K-1 진출을 선언한 최용수는 남아프리카공화국으로 전지훈련을 다녀오는 등 그동안 K-1 파이터로 거듭나기 위해 노력해왔다.
최용수는 다음달 16일 서울 장충체육관 특설링에서 벌어지는 ‘파이팅 네트워크 칸 2006 인 서울’에서 데뷔전을 치른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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