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회 제265회 제2차 정례회 폐회
광주시의회 제265회 제2차 정례회 폐회
  • 광주=오인기기자
  • 승인 2018.12.25 15: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내년도 예산 1조231억원 확정  
광주시의회 제265회 제2차 정례회가 폐회되고 있다. 
광주시의회 제265회 제2차 정례회가 폐회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광주=오인기기자] 광주시의회(의장 박현철)는 지난달 22일 시작한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265회 제2차 정례회를 30일간의 일정으로 마무리하고 지난 21일 폐회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집행부의 업무 현황 및 사업 추진실태를 파악해 잘못된 점을 시정하고 대안을 찾는 행정사무감사를 8일간 실시했으며 1조231억원 규모의 2019년도 예산안을 의결해 내년도 광주시 살림살이를 확정했다.

또한 2018년도 제3회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과 총 8건의 시정질문을 하고 ‘광주시 시민안전보험 운영 조례안’ 등 총 28건의 조례안ㆍ동의안을 심사 의결했다.

특히 광주시민의 삶의 질 수호를 위해 지난 13일 제4차 본회의에서 퇴촌면 물류단지 입지 반대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하기도 했다.

박현철 의장은 “다가오는 2019년 새해에도 시민의 참뜻을 대변하는 광주시의회가 될 것을 약속드린다”며 “광주시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시정이 될 수 있도록 반드시 시민 의견을 청취하고 의회와 소통하는 과정을 꼭 거쳐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광주시의회는 본회의가 끝난 후 ‘광주시의회 우수 공무원’ 시상식을 열어 총 3명의 의회사무국 직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