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의회 추가경정예산 심사
고양시의회 추가경정예산 심사
  • 고양=이성훈기자
  • 승인 2018.12.19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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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명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성 
고양시의회가 2018년 추가경정예산을 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다.  
고양시의회가 2018년 추가경정예산을 심사할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고양=이성훈기자] 고양시의회(의장 이윤승)는 2018년 제3회 추경예산 편성을 위한 제227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9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박한기 의원, 부위원장에는 이해림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기획행정위원회 이규열 의원, 채우석 의원, 환경경제위원회 송규근 의원, 건설교통위원회 문재호 의원, 박한기 의원, 정판오 의원, 문화복지위원회 김덕심 의원, 엄성은 의원, 이해림 의원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각 상임위원회별로 예비심사를 거친 추경예산안을 20일까지 심사 의결하고 의결된 예산안은 21일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 회부되어 최종 확정된다.  

이번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은 국ㆍ도비 보조금 내시변경, 세외수입, 특별조정교부금 등을 반영한 것으로 기정예산 2조3155억3300만원보다 282억2300만원 증액된 2조3437억5600만원으로 일반회계는 1조8615억4600만원이고 특별회계는 4822억1000만원이다.   

박한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올해 마지막 예산안 심사인 만큼 세심하게 검토하여 효율적이고 투명한 예산이 편성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내년에도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더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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