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복지행정상 대상 수상
오산시 복지행정상 대상 수상
  • 오산=한현구기자
  • 승인 2018.12.10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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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지역복지사업평가 기관표창
오산시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주최 2018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분야에서 3년 연속으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오산시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주최 2018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분야에서 3년 연속으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경기도민일보 오산=한현구기자] 오산시는 1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복지행정상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 주최 2018년 지역복지사업평가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분야에서 3년 연속으로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복지행정상은 보건복지부가 전국복지사업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것으로 2017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기반 마련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 ‘대상’으로 선정되어 시상식에서 기관표창과 함께 4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시는 올해 3월에 세마·초평동 2개소에 맞춤형복지팀을 확대 설치하여 신속한 전달체계를 위한 기본형 중심으로 확산율 100%로 전 지역에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구축했고 복지경력 2년 이상의 맞춤형복지팀장 외 전담인력 3명을 배치함으로써 전문성 강화에 힘썼다. 

또한 신속한 방문서비스를 위해 2015년부터 맞춤형 복지차량을 개소당 2대 이상 총 13대, 총 3억24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복지공무원이 찾아가는 방문상담과 생활실태 확인, 긴급지원, 사례관리, 물품지원 등 기동성과 신속한 이동수단으로 마련했으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교육·홍보 동영상을 자체 제작, 소외계층 발굴매니저 등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인적안전망과 더불어 사물인터넷을 통한 독거노인, 치매노인 등 안전망서비스 1090가구를 확대하여 돌봄&배려 사회안전망 확산, 방문형 서비스 특화사업 요구르트 배달, 밑반찬 지원 사업 등을 통해 이웃과 함께 노력했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이 같은 성과는 2013년부터 복지 중심으로 행정복지센터를 기능 전환함으로써 민간전문 인력인 방문간호사, 직업상담사 배치, 앞선 맞춤형복지팀 설치 및 동 협의체 등 민관 협력을 통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조기 확산한 결과물”이라며 “2019년에는 통합사례관리, 찾아가는 방문서비스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강화를 통해 같이 있어 가치 있는 더 행복한 어울림 오산을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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