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군 소재 선진버스주식회사 임직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인천 강화군 소재 선진버스주식회사 임직원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
  • 이원영기자
  • 승인 2018.12.06 18: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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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소재 선진버스주식회사 임직원이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강화군 소재 선진버스주식회사 임직원이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천 강화군 소재 선진버스주식회사(회장 신재호) 임직원이 6일 동절기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항상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선진버스주식회사 임직원이 직접 연탄 1000장을 구입해 준비했다. 이날 임직원은 생활이 어려워 겨울나기를 걱정하는 강화읍 관내 저소득 2가구에 각각 500장씩 직접 배달했다.

신재호 회장은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이웃의 온정을 전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선진버스주식회사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소외받는 사람 없이 모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윤근 강화읍장은 “날씨가 추워지면서 어려운 이웃을 볼 때마다 항상 마음이 쓰였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 작으나마 따뜻한 손길을 전하게 돼 기쁘다”며 도움을 준 선진버스 관계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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