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인천 계양구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직무교육
  • 이원영기자
  • 승인 2018.12.06 18: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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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불량식품 감시활동 강화
계양구청 신비홀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8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계양구청 신비홀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8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이 실시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계양구는 6일 구청 신비홀에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28명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하 감시원)은 민관이 함께하는 부정불량식품 감시활동 강화를 위해 올해 3월에 위촉되어 계양구 소재 식품접객업소, 즉석판매제조·가공업소 등 식품 관련 업소들에 대해 위생관리 계도, 식품 등 수거·검사 지원, 학교 주변 어린이 먹을거리 지도·계도 등 계양구의 먹거리 안전지킴이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최근 식품위생법 개정사항과 식품 등의 표시 기준과 허위과대광고에 대한 교육으로 감시원의 전문성을 제고하고 식약처에서 전문 강사를 지원받아 나트륨·당류 저감화 교육을 병행하여 개인과 지역사회 건강증진에 기여했다.

구 관계자는 “식품안전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요구가 점점 커지고 있고 안전한 먹거리는 국민의 건강과 생명에 직결되는 만큼 감시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며 이번 직무교육으로 식품업체들에 대해 보다 유익한 식품안전 정보 및 예방 홍보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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