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내년 장애인일자리 창출 선도
인천 중구, 내년 장애인일자리 창출 선도
  • 이원영기자
  • 승인 2018.12.06 18: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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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8세 이상 14일까지 접수받아 

[경기도민일보 인천=이원영기자] 인천 중구는 오는 14일까지 장애인의 사회참여 확대와 소득보장 도모를 위해 2019년도 장애인일자리 지원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일반형 일자리(전일제 및 시간제) 및 복지일자리(참여형)로 구분해 실시되며 선발된 참여자는 참여유형에 따라 공공 및 복지행정 업무지원 또는 환경정비, 장애인전용 주차구역 계도 및 홍보 등의 직무를 수행하게 된다.

인천시 거주 만18세 이상의 장애인복지법상 등록 장애인이면 지원이 가능한 이번 일자리 사업 모집은 직장가입자(피부양자는 제외) 등 장애인일자리 사업 참여 신청 제한 대상의 경우 신청이 제한된다.

이번 모집에서 지원자는 서류 및 면접전형을 통해 최종 선발될 예정이며 내년 1월1일부터 12월31일까지 12개월간 동 행정복지센터 및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치되어 근무하게 된다.

홍인성 중구청장은 “괜찮은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장애인 차별 해소와 사회통합 실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공공 및 시장형 일자리 등 다양한 영역으로 장애인일자리를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홈페이지의 모집공고문을 통해 확인 가능하며 중구청 일자리정책과 복지일자리팀(032-760-729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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