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동구 송림도서관, 동네 서점 연계 작가와의 만남 
인천 동구 송림도서관, 동네 서점 연계 작가와의 만남 
  • 구봉회기자
  • 승인 2018.12.06 1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일 책방 모도와 연계

[경기도민일보 인천=구봉회기자] 인천 동구 송림도서관은 2018년 지역서점 운영 활성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동네 ‘책방 모도’와 연계한 작가와의 만남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동구 화수동에 위치한 ‘책방 모도’는 책을 사랑하는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있는 작은 서점으로 이곳에서 8일 ‘나의 첫 젠더수업’의 김고연주 작가를 만날 수 있다. 

현재 서울시 젠더자문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김고연주 작가는 남녀를 둘러싼 오래된 오해와 궁금증을 풀고 건강한 성 평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도서관에서 주로 이루어졌던 작가와의 만남 행사를 동네 서점에서 진행함으로써 동네 서점이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독서문화 콘텐츠를 제공하는 장소로 인식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행사 참여 신청은 방문, 전화 및 홈페이지로 선착순 접수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songlimlib.icdonggu.go.kr/front.asp)를 참조하거나 어린이실(032-770-6775)로 문의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