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일산서구, 불법 광고물 잔재물 정비 나서
고양 일산서구, 불법 광고물 잔재물 정비 나서
  • 고양=이성훈기자
  • 승인 2018.12.06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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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고양시 일산서구가 가로수에 남아있는 잔재물(노끈) 제거 정비에 나서고 있다. 
고양시 일산서구가 가로수에 남아있는 잔재물(노끈) 제거 정비에 나서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고양=이성훈기자] 고양시 일산서구는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수막 등 제거 후 전신주, 가로등과 가로수에 남아있는 잔재물(노끈) 제거 정비에 나섰다고 6일 밝혔다.

최근 관내 곳곳에 새로운 아파트 단지가 분양·입주함에 따라 이를 홍보하기 위한 불법 현수막이 경쟁하듯 거리 곳곳에 게시돼 있다. 

이에 구 불법 광고물 정비반은 수시로 일제 정비를 실시하고 있으며 정비 후 흉물스럽게 감겨 있는 노끈 및 각목 잔재물 정비에도 힘쓰고 있다.

구 관계자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시민들에게 불편을 주는 불법 광고물을 집중 정비함으로써 시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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