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나노기술원 기술이전 협약
한국나노기술원 기술이전 협약
  • 우영식기자
  • 승인 2018.12.06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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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 기업에 보유 노하우·특허 전수 
수원 라마다 프라자홀에서 한국나노기술원 ‘2018년 기술이전 협약식’이 진행되고 있다. 
수원 라마다 프라자홀에서 한국나노기술원 ‘2018년 기술이전 협약식’이 진행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경기=우영식기자] 한국나노기술원(원장 이윤덕)은 6일 오전 10시30분 수원 라마다 프라자홀에서 ‘2018년 기술이전 협약식 및 기술사업화 사례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2018년도 기술이전 협약식 및 경기도 기업들의 기술사업화 우수사례 발표와 관련 산학연간 네트워킹의 자리가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나노기술원과 5개 기업이 기술이전 세부 협약을 체결했고 HEMT 소자의 DC 및 RF 특성 측정 및 분석 외 1건(실시기업 ㈜웨이비스), 광학 PR 구조물 증착공정(실시기업 ㈜비욘드아이즈), 내수분성 및 주변 잡응력으로부터 우수한 수위정밀도 2㎜ 세탁기향(向) MEMS 복합센서 개발 외 1건(실시기업 ㈜멤스팩), 적외선 컬러 영상 획득 시스템 및 방법(실시기업 ㈜아이비아), 산화물 박막 트랜지스터 제조방법 및 이를 이용해서 제조되는 산화물 박막 트랜지스터(실시기업 ㈜바이오필리아) 등 총 7개의 기술이전에 대한 협약을 실시했다.

한편, 한국나노기술원은 지난 9월 ‘2018년 상반기 기술이전 기술료 포상 수여식’을 개최해 2018년 상반기 한국나노기술원의 보유 노하우 및 특허 기술이전을 통해 발생한 기술료 수익금을 기술이전 활성화 촉진을 위해 관련 직원 6명에게 보상금으로 지급한 바 있다. 

한국나노기술원은 기술이전을 통한 기술료 수익금을 노후 장비의 현대화를 위한 ‘장비현대화 펀드’ 계정으로 적립한다.

이윤덕 원장은 “앞으로도 한국나노기술원의 보유 노하우 및 특허 기술이전을 통해 도내 기업들의 기술이전 활성화 촉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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