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의회 제232회 정례회 2차 본회의
부천시의회 제232회 정례회 2차 본회의
  • 부천=백성기기자
  • 승인 2018.11.29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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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의 시의원 시정 송곳질의
부천시의회 제232회 정례회 2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부천시의회 제232회 정례회 2차 본회의가 열리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부천=백성기기자] 부천시의회(의장 김동희)가 29일 제232회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열었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18년도 일반·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 2018년도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안설명과 시정질문으로 진행됐다.

제2회 추경예산안은 2조449억4330만원으로 지난 제1회 추경예산액 1조9653억2021만원보다 796억2309만원(4.05%)이 증가했다. 

제안설명에 따르면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기초연금 등 생계지원을 위한 사회복지비와 법적·의무적 경비를 반영하고 국·도비보조금과 특별교부세, 특별조정교부금 등 외부재원 확보사업과 세입과 세출을 마무리하는 예산으로 편성했다.

이날 시정에 대한 질문은 모두 8명의 의원이 나서 송곳질의를 펼쳤다.

△박병권 의원이 영상문화산업단지 개발사업 △윤병권 의원이 소사동남로 보도정비(서면) △이학환 의원이 고강동 지역 대책마련 요구 △박정산 의원이 송내역세권 지구단위계획 시행지침 변경계획(서면) △이상윤 의원이 광역화장장 추진 경과와 향후 계획 △곽내경 의원이 광역동 추진 △남미경 의원이 문화예술회관 건립 △송혜숙 의원이 문화산업 업무의 데이터와 통계지수 마련(서면) 등을 질의했다. 

한편, 제232회 정례회는 12월6일까지 상임위원회 활동을 하고 12월12일까지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활동을 하며 12월13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2018년도 부천시의회 회기를 모두 마치게 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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