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객 유혹하는 '한라산 상고대'
등반객 유혹하는 '한라산 상고대'
  • 뉴시스
  • 승인 2018.11.2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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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인 22일 제주 한라산 영실 탐방로 인근 구상나무에 핀 아름다운 상고대가 겨울산을 찾은 등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의 차가워진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도 부른다. /사진 = 뉴시스
절기상 첫눈이 내린다는 소설(小雪)인 22일 제주 한라산 영실 탐방로 인근 구상나무에 핀 아름다운 상고대가 겨울산을 찾은 등반객들을 유혹하고 있다. 상고대는 영하의 온도에서 대기 중에 있는 안개·서리 등의 미세한 물방울이 나무 등의 차가워진 물체와 만나 생기는 것으로 '나무서리'라고도 부른다. /사진 =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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