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의회, ‘학교시설 복합화’ 현장답사
하남시의회, ‘학교시설 복합화’ 현장답사
  • 하남=송완식기자
  • 승인 2018.11.07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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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 공동화 현상 대안 모색 
학교시설 복합화 추진사례 현장답사에 나선 하남시의회 의원들. 
학교시설 복합화 추진사례 현장답사에 나선 하남시의회 의원들. 

[경기도민일보 하남=송완식기자] 하남시의회(의장 방미숙)는 지난 5일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의 이해와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교육공동체 협의회에 참석하고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은 학교에 문화·복지시설을 복합설치하여 마을교육공동체 중심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사업으로 이날 협의회는 사업의 협력방안을 교육공동체와 함께 모색하기 위해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 주관 하에 하남시의원, 광주시의원, 하남시 및 광주시 학교운영위원장, 학부모회의 참여로 이뤄졌다.

주요 협의 내용은 학교와 연계한 문화·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학교시설 복합화 추진방안 모색, 학교시설 복합화 추진사례인 화성시 다원이음터 및 동탄중앙이음터 현장답사 및 추진사례 공유 등이다.

이날 현장답사에 함께 참여한 방미숙 의장은 “하남시 원도심 공동화 현상의 대안으로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이 추진된다면 학교가 마을교육공동체 중심공간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면서 교육의 질은 물론 지역주민의 삶의 질도 함께 향상될 것이며 궁극적으로 지역발전의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향후 하남시의회는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과 함께 협의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종합해 하남시에서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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