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도척 스키용품 대여점 불
광주 도척 스키용품 대여점 불
  • 광주=오인기기자
  • 승인 2018.10.2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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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인력 45명 투입…1억3000여만원 피해
광주시 도척면의 한 스키용품 대여점에서 불이나 1억3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광주시 도척면의 한 스키용품 대여점에서 불이나 1억3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지난 26일 오전 8시7분경 경기 광주시 도척면의 한 스키용품 대여점에서 불이나 4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1층짜리 건물 전체와 안에 있던 스키복 700벌, 보드·스키 650세트, 부츠 300족, 기타 물품 500여점 등이 불에 타 1억30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다행히 건물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인력 45명과 펌프 등 장비 18대를 동원해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바닥공사 중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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