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7동 직원들-나눔인테리어 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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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양=김태영기자
  • 승인 2018.10.18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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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수리 봉사활동 전개
비가 새는 부분을 새롭게 단장하고 묵은 먼지를 씻어낸 ‘사랑의 집수리’ 봉사자들. 
비가 새는 부분을 새롭게 단장하고 묵은 먼지를 씻어낸 ‘사랑의 집수리’ 봉사자들. 

[경기도민일보 안양=김태영기자] 안양시 안양7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곽동근)는 18일 어려운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집수리’를 실시했다.

안양사랑나눔회 지원으로 이루어진 이번 집수리 봉사는 재능기부 단체인 나눔인테리어 봉사단과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비가 새는 부분을 새롭게 단장하고 묵은 먼지를 씻어냈다. 지붕 철판 패널을 교체하고 화장실 천장의 방수·단열 공사를 진행하면서 전등도 교체했다. 마무리로 페인트칠을 실시해 깔끔히 수리를 완료했다.

수리가 된 집을 본 대상자은 “지난 여름 폭우로 집안 곳곳이 새서 생활하기 불편했는데, 고마운 분들 덕분에 비가와도 걱정 없이 지낼 수 있게 됐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곽동근 안양7동장은 “함께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데 힘써주신 집수리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리고 집수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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