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안성휴게소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안성휴게소
  • 안성=유재동기자
  • 승인 2018.09.16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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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희망 ex-cafe 19일 오픈 
안성(서울방향)휴게소 청년희망 ex-cafe. 
안성(서울방향)휴게소 청년희망 ex-cafe. 

[경기도민일보 안성=유재동기자]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 수원지사 안성(서울방향)휴게소(소장 박우필)는 19일 취업계약계층의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해 청년희망 ex-cafe를 오픈한다고 16일 밝혔다.

청년희망 ex-cafe는 정부의 청년일자리 창출은 물론 특히 스페셜티급의 고급커피를 2500원에 저렴하게 판매함으로써 고객의 서비스 향상에도 기여하게 됐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파격적으로 수수료를 받지 않고 휴게소에서 인테리어 및 집기 일체를 제공함으로써 취약계층의 부담을 줄여주는 상생협력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운영자인 임모씨는 “이번 창업에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와 안성휴게소의 아낌없는 지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박우필 소장은 “지속적으로 지역봉사와 기부에 앞장서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고객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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