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 가평군청서 국유재산 설명회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 가평군청서 국유재산 설명회
  • 가평=박용준기자
  • 승인 2018.09.13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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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민원상담도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가 가평군청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를 열고 있다. 
캠코 서울동부지역본부가 가평군청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를 열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가평=박용준기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창용) 서울동부지역본부(본부장 양기영)는 13일 오전 10시 가평군청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는 서울 소재 캠코 사무실과 지리적으로 원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가평군 주민들의 국유재산 매입과 대부(임대)에 대한 정보 접근성을 제고하고 현장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가평군 주민들의 실생활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캠코는 이번 설명회에서 △국유재산 매입 및 대부 절차 △국유재산 정보 공개 △기초생활수급자 등 취약계층에 대한 국유재산 이용 우대제도 등 안내 △무단점유자에 대한 자진신고 접수 등과 함께 국유재산 관련 현장 민원상담도 함께 진행했다. 

양기영 본부장은 “그동안 가평군 주민들은 지리적인 이유로 국유재산 이용에 많은 불편을 겪어왔다”며 “캠코는 앞으로도 설명회 확대 및 정례화 등 실질적인 고객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들의 국유재산 이용 편익을 높이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도 충실히 이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캠코는 국내 유일의 국유재산 관리전담기관으로서 1997년부터 국유재산 총괄청인 기획재정부로부터 국유 일반재산의 관리ㆍ처분 업무를 위탁받아 현재 약 62만8000필지를 전담 관리하고 있으며 대부·매각 등을 통해 연간 1조원 이상을 국고에 납입하는 등 국가 재정수입 증대 및 국유재산 가치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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