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새마을회, 제8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용인시새마을회, 제8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
  • 용인=유재동기자 
  • 승인 2018.09.1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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市 발전의 견인차 역할 격려 
백군기 용인시장과 새마을지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백군기 용인시장과 새마을지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용인=유재동기자] 용인시새마을회는 13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백군기 용인시장과 관내 새마을지도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을 열었다.

이날 동부봉 김정기, 이동읍 홍성덕씨 등 새마을 유공자 9명이 백군기 시장으로부터 표창장을 받았다. 

또 유림동 김성주, 모현읍 황현씨 등 16명이 시의회 의장 또는 지역 국회의원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새마을지도자들은 새마을 결의를 낭독하며 뉴 새마을운동을 널리 홍보하고 범국민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자고 다짐했다. 

백 시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의 노고를 빼고는 대한민국과 용인시의 발전을 말할 수 없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새마을회가 용인시의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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