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생명존중 알리는 거리 캠페인
포천시, 생명존중 알리는 거리 캠페인
  • 포천=나정식기자
  • 승인 2018.09.13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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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예방의 날 기념 2일간 펼쳐
포천시가 ‘생명존중 희망 Day’를 주제로 생명존중을 알리는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포천시가 ‘생명존중 희망 Day’를 주제로 생명존중을 알리는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포천=나정식기자] 포천시는 자살예방의 날(9월10일)을 기념하기 위해 12~13일 포천동과 소흘읍에서 ‘생명존중 희망 Day’를 주제로 생명존중을 알리는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자살예방의 날은 자살의 위해성을 일깨우고 자살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생긴 법정기념일이다.

시는 약사회, 새마을부녀회, 대한노인회,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솔모루 1%사랑나누기  운동본부, 생명사랑지킴이 자원봉사자 등 7개 기관이 모여 생명의 소중함과 마음건강을 위한 거리 캠페인과 희망엽서 보내기를 전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정신건강 상담 및 자살예방 홍보, 희망엽서 보내기 등을 펼쳤고 민간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하는 가두행렬을 통한 자살예방 홍보의 장을 마련했다.

강효진 건강사업과장은 “포천시는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데 더욱 힘쓸 것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는 이웃에게 따뜻한 희망의 손잡이가 되어 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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