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Y 졸업생 푸드스타일리스트 4人 4色, ‘눈길’
LOY 졸업생 푸드스타일리스트 4人 4色, ‘눈길’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18.09.12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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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최초로 푸드디자인 전문교육을 시작한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구 인천문예실용전문학교, 학장 정지수) 푸드코디네이터과정 졸업생들이 국내 푸드비즈니스 산업 전반에 걸쳐 맹활약을 벌이고 있다.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푸드코디네이터과정은 국내 유일의 4년제 학사학위 취득과정으로서 단순한 플레이팅 및 방송촬영을 위한 전문 스타일링 교육뿐만 아니라 자체 개발 메뉴로 레스토랑 창업, 브랜딩까지 이어지는 F&B 컨설팅 프로그램을 융합하여 6차 산업을 기반으로 변화하는 외식산업을 이끌어갈 전문 푸드코디네이터를 양성하고 있다.

대표 졸업생으로 김민호 푸드스타일리스트 (스튜디오 트레이 대표)의 경우 현장 실습프로그램에빠짐없이 참여하면서 졸업하기도 전에 프리랜서 푸드코디네이터로 활약하는 등 현장에서 그 실력을 인정받아 현재 GS25, 삼성광고촬영, KBS, SBS, MBN, 올리브TV 등 다양한 방송의 레시피 영상 등 요리와 스타일링이 필요한 다양한 방송푸드스타일링 분야에서 폭넓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진영 푸드스타일리스트는 정우성, 조인성 주연의 영화 ‘더킹’에 사용되는 럭셔리한 만찬이나 와인 테이블 같은 고급스러운 스타일링부터 티 테이블 등 다양한 푸드스타일링의 총연출을 맡아 화제가 된 바 있으며 그 외에도 영화 ‘바람바람바람’, 영화 ‘상류사회’, 영화’허스토리’, 드라마 ‘기름진멜로’ 푸드스타일링을 연출하며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드는 푸드스타일리스트로 인정받고 있다.

푸드스타일링 분야 뿐만 아니라 기업 메뉴 개발 분야로 취업한 이지은 졸업생의 행보도 주목할 만하다. 이지은 졸업생은 프리미엄 푸드마켓 신세계 SSG의 푸드, 제품스타일링을 전체 총괄하였으며, 네스프레소, BBQ 등의 기업체광고와 이미지용 푸드스타일링을 총괄한 경력을 토대로 현재는 동원홈푸드 HMR사업부 푸드스타일리스트/푸드컨텐츠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탄탄한 조리 기술에 탁월한 푸드스타일링 능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임희원 셰프는 이탈리안 레스토랑 마릴린 헤드셰프, 홍콩 베스트 레스토랑 어워드에서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국 레스토랑으로는 유일하게 선정된 ‘모모제인’ 헤드세프를 거쳐 Olive TV ‘올리브 쇼’에서 캐쥬얼 이탈리안 퀴진을 선보이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지수 학장은 “국내 교육기관으로는 유일하게 KBS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TV드라마, 교양, 예능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푸드스타일링, 공간연출, 플라워 스타일링, 테이블 코디네이션 등의 현장실습을 경험하면서 독보적인 커리어를 쌓게 되고 이를 바탕으로 요리에 의미있는 가치를 부여하고 새로운 식문화를 선도하는 푸드스타일리스트로 성장하고 있다.” 고 전했다.

한편 LOY문화예술실용전문학교 푸드코디네이터과정은 2019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수능, 내신 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면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하는 입학사정관제를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모집전형과 모집일정은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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