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공, 고속도로 주변 자투리땅 공익적 활용
도공, 고속도로 주변 자투리땅 공익적 활용
  • 하남=송완식기자
  • 승인 2018.09.11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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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가치 실현 나서 
신갈IC 인근 도공 유휴지. 
신갈IC 인근 도공 유휴지. 

[경기도민일보 하남=송완식기자] 한국도로공사 수도권본부(본부장 유시영)는 고속도로 인근에 위치하면서 고속도로 사업에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유휴지를 지자체 등에 무상 임대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도공은 올 상반기부터 지자체 및 사회복지단체에 수도권 내 유휴지 5곳을 체육시설 또는 경작 토지 등의 목적으로 무상 제공하고 있고 올 하반기에는 화물차 전용주차장 사업을 유치하기 위해 관련 지자체와 협의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도공에서는 올해부터 유휴지를 지역사회에 제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자체 브랜드(EX-랜드 플러스)를 내걸고 공익사업을 적극 유치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적으로 33곳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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