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플랜, 아파트 공간맞춤 인테리어 새삼 ‘화제’
휴플랜, 아파트 공간맞춤 인테리어 새삼 ‘화제’
  • 경기도민일보
  • 승인 2018.09.08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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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다양한 상업공간 업무공간 인테리어도 진행
사진 제공 : 휴플랜
사진 제공 : 휴플랜

공간맞춤 인테리어 전문기업 휴플랜이 진행한 아파트의 다양한 인테리어가 새삼 화제다. 특히 휴플랜이 진행한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아파트의 인테리어 시공 후기가 소개 되면서 소비자들의 이목을 받고 있다. 

휴플랜 관계자는 “최근 아파트 리모델링을 통해 아파트의 가치를 상승시키거나, 이사에 따른 리모델링이 늘어나면서 사용자의 공간맞춤형  인테리어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며 “최근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추고 추가적으로 사용자에게 맞는 생활공간 인테리어로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휴플랜이 진행해 새삼 화제가 된 방배동 아파트의 인테리어는 총 시공 면적이 392m²으로 천정의 경우 VP도장, 금속, 칼라유리, 실크벽지로 벽체는 VP도장, 원목, 칼라유리, 금속, 실크벽지로 바닥은 대리석타일과 원목마루 그리고 포세린타일로 구성했다. 해당 아파트이 인테리어는 전반적으로 럭셔리한 분위기의 모던 인테리어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연출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당 아파트는 주방과 거실이 이어지는 오픈형 주방의 경우 한층 넓어 보이는 인테리어를 구성했다. 자칫 오픈형 주방은 디자인에 따라 오히려 어수선한 느낌이 들 수 있지만 가구의 배치와 인테리어의 조화를 통해 오픈형 주방의 장점을 십분 발휘할 수 있게 만들었다. 주방의 가구는 우드소재의 가구를 배치하고 바닥은 가구와 잘 어울리는 원목마루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많이 사용되는 대리석 타일을 함께 사용했다. 또한 아이가 사용하는 방은 환한 화이트톤에 클래식한 느낌을 주었으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몰딩으로 포인트를 주고 바닥은 거실에서 이어지는 원목마루로 마무리를 하였다. 한마디로 모던함에 클래식을 더한 느낌의 인테리어 구성이다.

거실벽면의 경우 대리석의 거친 느낌을 살려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톤 다운된 우드 계열의 가구를 배치하여 세련된 멋을 배가 시켜주었다. 이러한 우드와 대리석의 믹스매치가 눈길을 끄는데 서로 다른 소재를 잘 믹스매치 함으로써 매우 멋스러운 인테리어로 거듭났다고 할 수 있다.

휴플랜 관계자는 “휴플랜이 추구하는 좋은 공간이란 그 공간을 사용하는 사람의 인생과 가치관까지 담을 수 있는 최적의 상태를 지향하는 것으로 이젠 공간도 그 기능과 실용성에 맞추어 달라져야 한다.”며 “사람이 사는 각 공간마다 어울리는 디자인을 젊은 감각과  체계적인 기술력으로 완벽한 시공, 철저한 사후관리를 보장하며, 독창성과 심미성, 경제성, 합목적성을 고려하여 디자인하고 설계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휴플랜은 국내외 수많은 아파트는 물론 상업공간과 업무공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영역과 공간에서 독특하면서도 고객 맞춤형 인테리어를 진행하고 있는데, 최근 중국 빅토리 명품관, 세종 빌리앤젤, 제주도 경희대 피부공학센터 신축2차를 비롯해 서초동빌라 18세대 재건축, 인천 효성동 88세대 등 국내외 다양한 공간에 고객 맞춤형 인테리어 시공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한편 휴플랜의 국내외 다양한 인테리어 후기는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역시 회사 홈페이지를 통해 인테리어 상담, 온라인 견적문의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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