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스러운 오미자
탐스러운 오미자
  • 뉴시스
  • 승인 2018.09.03 11: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3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홍정표(61)씨 부부가 해발600미터 고랭지에서 탐스럽게 잘 익은 오미자를 수확하고 있다. 오미자는 피로회복, 간기능 개선, 기침·만성기관지염, 치매건망증 등 뇌질환 예방, 혈관계질환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는 9일부터 백전면다목적광장에서 제5회 백전오미자축제가 열린다. /사진 = 뉴시스
3일 경남 함양군 백전면 홍정표(61)씨 부부가 해발600미터 고랭지에서 탐스럽게 잘 익은 오미자를 수확하고 있다. 오미자는 피로회복, 간기능 개선, 기침·만성기관지염, 치매건망증 등 뇌질환 예방, 혈관계질환 등에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오는 9일부터 백전면다목적광장에서 제5회 백전오미자축제가 열린다. /사진 = 뉴시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