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태전동 플라스틱 제조공장 화재
광주 태전동 플라스틱 제조공장 화재
  • 광주=오인기기자
  • 승인 2018.08.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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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 대응 3단계’ 발령 진압 
광주시 태전동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 소방 대응 3단계로 진압에 나서고 있다. 
광주시 태전동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 소방 대응 3단계로 진압에 나서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광주=오인기기자] 28일 오전 8시58분경 광주시 태전동 517-1에 위치한 D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알 수 없는 대형 화재(8개 공장 5000㎡)로 소방 대응 3단계가 발령됐다. 

이 화재로 소방당국은 소방청장까지 현장상황을 보고 받았으며 화재 진압장비 98대의 소방차와 소방관, 경찰, 한전 등 420명이 동원되어 화재를 진압했다. 

화재로 인한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화재의 대응 3단계는 재난안전본부장이 현장지휘를 맡았으며 대형 화재로 판단되면 인근 시·도의 소방인력이 필요한 경우 발동된다. 

화재는 당일 오후 4시20분경 소진됐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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