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폭염 대처 점검 영상회의 가져
하남시, 폭염 대처 점검 영상회의 가져
  • 하남=송완식기자
  • 승인 2018.08.09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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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시간대 작업 중지 등 논의 
하남시가 폭염 대처 점검 영상회의를 갖고 있다.  
하남시가 폭염 대처 점검 영상회의를 갖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하남=송완식기자] 하남시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에 따른 대처상황을 점검하고 향후계획 등을 논의하기 위해 부시장 및 부서장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로 폭염 대처 점검 영상회의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회의에서는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안전관리 철저 △정부·지자체·공공기관 발주 건축·토목공사 낮 시간대 작업 중지 및 연기 △폭염 대처를 위한 홍보활동 강화 △내년도 폭염 관련 예산확보 노력 등을 강조했다. 

연제찬 하남부시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련 부서의 폭염 대처현황을 점검하고 폭염 예방 및 보고에 철저를 기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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