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호 안양시장,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점검
최대호 안양시장,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점검
  • 안양=김태영기자
  • 승인 2018.08.0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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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2곳 순회방문 
최대호 안양시장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안부를 묻고 있다.  
최대호 안양시장이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안부를 묻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안양=김태영기자] 안양시가 6일 무더위 쉼터로 운영되고 있는 석수2동 경로당, 내비산경로당 2곳을 방문해 냉방기 가동실태를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애로상항을 직접 청취하는 등 폭염피해 예방활동을 펼쳤다.

시는 폭염피해 예방을 위해 현재 무더위 쉼터 9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양 구청 대강당에 야간 무더위 쉼터를 추가로 마련해 폭염특보가 해제될 때까지 운영할 방침이다. 

또한 살수차를 투입해 주요 도로변의 복사열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횡단보도 주변에 그늘막을 설치했으며 냉·온수용 물병을 제작해 관내 경로당에 배부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무더위가 심한 낮 시간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수분 섭취 등으로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하셔야 한다”며 “무더위가 지속되는 동안 노인 등 폭염 취약계층의 안전사고가 단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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