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 터 / 뷰“진정한 민의대변 지역발전”
인 / 터 / 뷰“진정한 민의대변 지역발전”
  • 파주=조기택기자
  • 승인 2006.07.06 20: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형필 제4대 파주시의회 의장
파주시의회는 지난 1일 제10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제4대 의장에 김형필(59·한나라당·사진) 의원을 선출, 전반기 원구성을 일찌감치 마무리 했다.
또 부의장에 홍덕기, 운영위원장 전미애, 기획행정위원장 김정대, 도시산업위원장 김양기 의원을 선출했다.
김 의장은 “제4대 의원들은 진정으로 민의를 대변하고 집행부와 협력과 견제로 파주시 발전에 크게 기여하는 의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어 “향상된 시민의식과 정보통신망의 발달로 많은 시민들이 시정에 적극 참여하고, 의회에도 많은 요구가 있으며, 시민 민의의 대의기관으로서 충실한 직무를 수행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금촌, 교하지구 등의 대단위 택지개발사업과 운정 신도시 건설, LG필립스 LCD 산업단지 조성 등 엄청난 변혁기를 겪고 있는 파주시의 개발과 성장을 지원하고 감시자의 입장에서 최선의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장은 “앞으로 4년 동안 시민들과의 약속을 이행하는 의회와 의원으로서 마칠 때 한 점 부끄럼 없는 의원 직무를 수행할 것이며, 집행부와 의회는 날아오르는 새의 양 날개로, 균형 잡힌 수레바퀴로 시민본의의 의정활동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김 의장은 파주 교하읍 출신으로 예비군 중대장, 이장을 거치는 등 파주시민의 민의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3대 시의회 운영위원장을 역임, 4대 전반기 의장에 선출됐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