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비서실 강화
김포시, 비서실 강화
  • 김포=김장휘기자
  • 승인 2006.07.06 20:5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비서실장 임종광씨 임명
직소민원실장 안정선씨
김포시장 비서실장에 임종광(49·사진 上) 혁신분권담당관이 임명되면서 비서실을 대폭 강화했다.
월곶면 출신인 임 실장은 지난 1980년 공직에 입문한 지 올해로 26년째. 그동안 김포3동장과 공보담당관 및 주택과장을 두루 거치며 대인관계가 원만하며 특히 김포시에서는 기획통으로 정평이 나있다.
현재 혁신분권담당관을 겸직하고 있는 임 실장은 이번 민선4기를 맞아 비서실장에 발탁돼 능력을 인정받았다는 평이다.
부인 박혜경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는 임 실장은 지난달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선정한 ‘지역혁신협의회 운영실태평가보고회’에서 김포시가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감당했었다.
김포시와 주민사이에서 지역민원을 해결할 직소민원실장에 안정선(50·사진 下)씨가 임명됐다.
안 실장은 강 시장과 선거과정에서 수행비서로 활동하면서 인연이 맺어졌지만 강 시장의 의중을 누구보다 잘 꿰뚫고 있어 민원해결에 적극적인 의지를 보이고 있는 강 시장과 호흡이 잘 맞는다는 평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