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로보파크 URC로봇 시범기관 선정
부천로보파크 URC로봇 시범기관 선정
  • 부천=남기철기자
  • 승인 2006.07.05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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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KT에서 추진하는 URC 공공로봇 시범기관에 부천로보파크가 선정돼 오는 9월부터 로보파크 내에서 2대의 로봇이 시범 운영된다고 5일 밝혔다.
URC 로봇이란 정보통신부에서 추진 중인 IT기반 지능형 서비스 로봇으로 인터넷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봇이다.
URC 로봇은 부천로보파크 2, 인천공항 6, 서울역 4, 김포공항 4, 광주시청 2, 부산우체국 2대로 공공 로봇 6곳 20대와 가정용 로봇 1000곳 1000대를 시범 운영된다.
7월부터 12월까지 시범 운영되는 URC 공공로봇은 대당 1억원, 가정용 로봇은 1대당 200만원 정도로 70억원의 사업비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시범사업에 부천시 관내기업 중 유진로봇, 다사테크(한울로보틱스 등 9개 업체)가 가정용 로봇에 참여하고, 공공 로봇에는 다사테크, 로보테크(삼성전자 등 3개 업체)가 참여한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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