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변 4.5㎞ 구간 경관정비사업 20억들여 완료
경부고속도로변 4.5㎞ 구간 경관정비사업 20억들여 완료
  • 용인=유재동기자
  • 승인 2006.06.21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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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나무 7종 5만여 그루 식재
용인시는 20일 ‘경부고속도로변 경관조성사업’으로 4.5㎞의 용인시 구간 경관조성사업을 지난 8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경부고속도로변 경관정비 사업은 20억4700만원을 투입해 경부고속도로 신갈JC부터 풍덕천사거리 3㎞ 구간과 풍덕천사거리부터 성남시계까지 1.5㎞ 구간에 소나무 장송 등 7종 나무 5만1384주를 식재해 주변 경관을 정비한 것이다.
시에 따르면 하반기에는 스트로브잣나무 등 상록수 위주로 구간별 추가 식재해 11월중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고속도로변에 수목을 식재하고 정리해 고속도로 이용자들이 푸른경관을 즐기며 푸르고 산뜻한 용인시의 인상을 간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4월에는 영동고속도로변 숲다운 숲가꾸기 사업으로 처인구 고림동 산 40-3번지 일대 354㏊에 총 사업비 4억1000만원을 투입해 도로변 주변정리와 어린나무 가꾸기, 덩굴제거, 솎아베기 등을 실시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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