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곤결손 ‘사랑의 집수리' 훈훈
빈곤결손 ‘사랑의 집수리' 훈훈
  • 안양=강성규기자
  • 승인 2006.05.21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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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내달 11일까지 운영
안양6동에 소재하고 있는 ‘빚진자들의 집’ 이 주최하고 안양KT&G농구단. ABC안양방송사. 안양시민신문. 한국전력공사 안양지점이 후원하는 빈곤가정의 주거환경개선사업 ·사랑의 집수리·를 다음달 11일까지 운영한다.
시는 지난 11일부터 지역 내 소년소녀가장. 독거어르신 가정. 빈곤결손가정 중 30여 가정을 대상으로 도배, 장판교체, 문짝, 창문수리, 천정, 보일러점검 및 시공 등을 집수리전문가. 자원봉사자 등 60여명이 참여해 깨끗하고 편리한 보금자리를 제공하게 된다.
사랑의 집수리 자원봉사팀은 전문가의 교육을 받은 뒤 집수리 전문 인력과 자원봉사자 5~10명이 1팀을 구성하여 집수리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해 5월 관내 11개 독거노인가정을 시작으로 두 번째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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