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인 재취업위해 노력할 터’
‘실업인 재취업위해 노력할 터’
  • 광주=오인기기자
  • 승인 2006.04.09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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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고용안정센터장 고재을씨
“광주시의 노동시장과 기업의 고용실태를 철저히 파악해 열악한 취업상태를 최선을 다해 실업인의 재취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열심히 노력 하겠습니다.”
지난달 20일 광주시 역동 27번지 선화빌딩으로 이전해 업무를 시작한 경인지방노동청 성남지청 ‘광주 고용안정센터’ 고재을 센터장은 취임 일성이다.
광주고용안정센터는 지난달 20일 경인지방노동청 성남지청 광주고용안정센터로 명칭을 개정해 광주, 하남, 양평 3개 시·군의 업무를 이관해 기존의 양평, 하남 센터를 통합, 현재의 광주고용안정센터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고 센터장은 “광주지역의 열악한 기업실태를 자세히 분석해 도농 복합도시의 기능을 최대한 개발, 미래와 현재의 기업 인력난 해소와 고용 서비스의 선진화를 위해 열심히 봉사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외국인 노동자의 고용서비스문제와 인력문제에 대해서도 문제점이 있으면 과감히 개선 할 것이며, 국내 합법, 불법 체류 노동자에 대해서도 기업과의 임금 체결 문제 등 불법체류자의 산재 문제 등에 대해서도 합법적인 해결방법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 고 말했다.
고 센터장은 지난 1971년 노동청 첫 초임지를 출발해 경기지방 노동회 등 성남 고용안정 센터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광주의 고용안정센터로 부임해 왔다.
한편, ‘광주고용안전센타’는 오는 12일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경기도민일보, KG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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