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8주년 기념 콘서트 성황리에 마쳐
틴탑, 8주년 기념 콘서트 성황리에 마쳐
  • 조수지 기자
  • 승인 2018.07.1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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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민일보=조수지 기자] 그룹 틴탑이 지난 14일과 15일, 틴탑은 총 2회에 걸쳐 8주년 기념 콘서트 ‘2018 TEEN TOP NIGHT IN SEOUL’을 개최해 팬들과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공연에서 틴탑은 데뷔 8주년을 맞이한 아이돌 그룹답게 안정적이면서도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라이브를 선보이며 무대를 장악했다. 틴탑은 지난 5월 발표한 미니 8집의 타이틀곡 ‘서울밤’을 시작으로 콘서트의 포문을 열었다. 특히 틴탑은 최근 발표한 신곡 ‘너와 나의 사이’ 무대를 이번 콘서트에서 최초 공개하며 팬들의 큰 호응을 받기도 했다.

또, 틴탑 멤버들은 각자의 음악적 개성이 두드러지는 솔로 무대를 선보여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천지는 로이킴의 발라드 곡 ‘그때 헤어지면 돼’, 니엘은 자작곡 ‘앨리스’와 솔로곡 ‘잘 지내’, 캡은 지난 5월 발표한 솔로 곡 ‘For’를 선보였다. 이어 리키는 ‘Rainism’으로 개인 무대를 펼치며 상반신을 탈의해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았으며 창조는 자작곡 ‘Slowly’로 무대를 꾸며 음악적 재능을 입증했다.

한편 틴탑은 오는 8월 19일부터 26일까지 ‘PTA 2018 SUMMER TOUCH’를 통해 솔로 무대와 유닛 무대를 선보이며 더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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