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18개 동주민센터 방문 들어가
박승원 광명시장, 18개 동주민센터 방문 들어가
  • 광명=이재순기자
  • 승인 2018.07.16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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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애로·건의 청취
박승원 광명시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일선 동주민센터 방문을 시작하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광명=이재순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취임 이후 처음으로 18개 일선 동주민센터 방문에 들어갔다.

박 시장은 16일 광명1동을 시작으로 23일까지 동주민센터 방문을 통해 주민대표들에게 취임 인사 및 민선7기 시정 운영방향 설명을 하고 동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있다. 

또한 태풍 ‘쁘라삐룬’ 북상에 따른 취약지역 점검으로 전격 취소된 취임식을 대신해 주민의 애로사항이나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시정 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박 시장은 16일 첫 방문지인 광명1동주민센터에서 “취임 전 인수위에서 살펴본 공약 중심의 정책들을 구체적으로 점검하여 빠른 시일 내에 시민들께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해 시민의 의견을 듣고 함께 시정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정책결정에 시장, 공직자, 시민의 협의 과정이 중요하다”며 “시민이 시정에 참가해 평가하고 정책화할 수 있는 시민소통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시장은 “다음달부터 동주민센터에 이동시장실을 만들어 간담회, 주요 민원사항 방문 등을 통해 현장에서 주민 의견을 들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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