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농협 감자 100박스 전달
구성농협 감자 100박스 전달
  • 용인=유재동기자
  • 승인 2018.07.11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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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우 보호관찰 대상자·소외계층 5㎏씩
용인 구성농협이 시범포에서 수확한 감자 100박스를 전달하는 행사를 갖고 있다.

[경기도민일보 용인=유재동기자] 용인 구성농협(조합장 최진흥)은 법무부 수원보호관찰소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 및 소외계층에 구성농협 시범포에서 수확한 감자 100박스(1박스 5㎏)를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감자는 수원보호관찰소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의 협조와 농협 직원들의 참여로 구성농협이 생산한 농산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됐다.

구성농협은 매년 시범포에서 생산된 농산물(감자, 옥수수, 땅콩, 고구마, 배추, 무 등)과 지역에서 생산되는 쌀을 관내 소외계층과 더불어 법무부 수원보호관찰소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들에게 전달하는 등 지속적으로 나눔 정신을 실천하고 있다.

최진흥 조합장은 “구성농협이 솔선해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되돌아보고 작은 사랑을 나눌 수 있는 나눔 문화 확산에 조합원과 함께 힘써나가며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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