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두 아이 엄마의 요트에서 망중한... "여전한 몸매"
현영, 두 아이 엄마의 요트에서 망중한... "여전한 몸매"
  • 박종철 기자
  • 승인 2018.06.19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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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현영 SNS)

[경기도민일보=박종철 기자] 방송인 현영이 요트에서의 한때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현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영 #여행스타그램 #육아 #육아소통 #육아스타그램 #부산 #요트 #힐링 #여행 #바다 우리 애들보다 내가 더 신났어용 아~~ 바닷바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현영은 요트에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현영은 휴양지 패션에 어울릴 법한 드레스로 여신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또 현영은 드레스의 민트색과 깔맞춤한 듯한 패디큐어로 센스를 자랑한다. 

한편 현영은 지난 2012년 3월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해 최근 둘째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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