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용문천년시장 밤도깨비 페스티벌
양평군 용문천년시장 밤도깨비 페스티벌
  • 양평=차수창기자
  • 승인 2018.06.1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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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첫 스웨덴전 승리 기원
다양한 먹을거리가 있는 양평군 용문천년시장 밤도깨비 페스티벌 현장.

2018 러시아월드컵 승리를 기원하는 응원 한마당 ‘용문천년시장 밤도깨비 페스티벌’이 18일 오후 6시부터 양평군 용문천년시장 천년광장에서 열린다.
용문천년시장 문화관광형 시장육성사업의 일환으로 펼치는 이번 행사는 월드컵을 맞아 시장을 찾는 고객 및 지역주민과 함께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승리를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밤도깨비 페스티벌에서는 인기 록밴드와 함께 응원가를 부르는 승리 기원 응원 무대가 전개되며 이어 DJ의 진행으로 신나는 EDM 파티가 마련돼 월드컵의 열광적인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연 중간에는 전문 MC의 사회로 다양한 고객 참여 응원 이벤트가 준비돼 푸짐한 경품도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경기가 시작되는 오후 9시부터는 천년광장 내 천년무대 위에 설치된 대형 전광판으로 대한민국-스웨덴 경기가 생중계될 예정이고 행사장에는 시원한 맥주와 막걸리, 치킨, 전 등 다양한 먹을거리도 있어 가족, 친구단위의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용문천년시장 밴드에 가입한 100명에게는 은행막걸리 또는 생맥주 한잔이 무료로 제공된다. 
유철목 상인회장은 “러시아월드컵 한국 1차전 승리를 기원하는 밤도깨비 페스티벌에서 가족과 친구가 월드컵 승리를 응원하며 즐겁고 신나는 추억을 만들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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